MADE LIN Dalivia Pintuck Lovely Freel Full Blouse [size:F(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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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라인을 따라 풍성하게 흐르는 러플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블라우스예요. :)


카라부터 앞 중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프릴 디테일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움직일 때마다 살랑이는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들어

하나만 입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어준답니다.


프릴 가장자리에는 잔잔한 장식 디테일을 더해

러플의 라인을 더욱 섬세하게 살려주었고,

원단에는 은은한 세로 결감이 느껴져

단색 블라우스지만 밋밋하지 않고 분위기 있게 보여요.


소매는 여유 있게 떨어지는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소매 끝을 셔링으로 잡아주어 자연스럽게 걷어 입어도 예쁘며,

전체적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는 편안한 핏이라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사진처럼 진청 데님과 매치하면

블라우스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층 세련되게 살아나고,

슬랙스나 스커트와 함께하면 조금 더 단정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부터 특별한 날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블라우스예요.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