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Emily Chalang Chalang Kara Blouse [size:F(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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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까지 입기 좋은 찰랑~찰랑~한 소재에

싱그럽고 상큼한 오렌지 단독 한 컬러!

세일러 카라 블라우스 소개해 드릴게요 :)


먼저 요 블라우스의 디자인은 세일러디자인으로,

소녀감성이 물씬- 느껴졌던 블라우스였어요~

앞 카라가 존재감있게 커서 얼굴은 확- 작아보이구요

브이넥으로 떨어지다보니 목은 더 시원하고 길어보인답니다ㅎㅎ


아무래도 세일러카라여서 뒷모습까지 소녀스럽게~

뒷라인에 셔링까지 더해져 있어서

뒷쪽 카라 아래쪽 사이로 봉봉~ 셔링이 보여져

요 부분까지 너무 포인트있구 사랑스러웠어요♥


더블버튼 디자인이라 아우터 느낌이 나서

더욱 센스있어 보인답니다..*.*

모두 잠궈 단독으로 입어도 전혀 넥파임 없이 예쁘구요

나시티 착용 후, 버튼을 모두 열어

가벼운 자켓처럼 입어 주셔도 예뻐요~!


무엇보다 만족스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소재 부분이였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을 가볍고 얇은 소재구요

찰랑~찰랑, 부들~부들!

기분좋게 닿는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

살짝 주름진 원단이라 구김도 적었답니다 ^^


오렌지 한 컬러구요

톤다운된 컬러다보니 오묘한 느낌이 들었어요~

분명 밝은 컬런데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

모델언니처럼 데님이랑 입어주면 캐주얼하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입을 수 있구요 ㅎㅎ

데님이랑 만났을 때 아무래도 상큼발랄하게 매치가 잘되는 컬러!

화이트톤 하의와도 정말 찰떡이에요!!


흔하지 않는 디자인이라 

더욱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상큼,

세일러 카라 블라우스♥